
갈월종합사회복지관, 다문화가정 아동학대 예방 위한 6개 기관 업무협약 체결

갈월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훈)은 지난 8월 11일 서울용산경찰서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말(言)틔움, 맘(心)이음」 업무협약식(MOU)'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용산구청, 서울용산경찰서,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지역 내 6개 기관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의 가족 갈등을 완화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경제적 취약가구 대상 공적 지원 연계
△아동학대 고위험 다문화가정 발굴 및 지원 △부모 대상 한국어교육 지원
△아동학대 예방 부모교육 및 심리 지원 △사례관리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갈월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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